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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배’ 브라운, “완-비사카, 위대한 선수 될 거야” 극찬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웨스 브라운이 ‘후배’ 아론 완-비사카를 칭찬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완-비사카를 영입했다. 오른쪽 풀백 자원의 교체가 절실했던 맨유는 거금을 쏟아 부어 크리스탈 팰리스로부터 그를 품에 안았다.

현재까지 완-비사카의 영입은 대성공이다. 단숨에 맨유의 주전 오른쪽 풀백 자리를 꿰참과 동시에 넘치는 활동량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런 활약을 인정받는 맨유의 8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여기저기 판사가 쏟아지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 발탁은 물론, 이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오른쪽 풀백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여기에 맨유 선배 브라운도 합류했다. 브라운은 10일(한국시간) ‘패디 파워’와 인터뷰서 “완-비사카는 환상적이다. 맨유에 가장 잘 맞는 영입일 것이다. 그는 모든 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엄청난 활동량을 지녔다. 그는 태클도 좋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완-비사카는 팰리스에서 왔고, 사람들은 맨유에 충분히 좋은 선수인가 궁금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첫 경기부터 이를 만족시켰고, 그는 그가 원하는 곳에서 즐기고 있다”라면서 “완-비사카가 계속 이렇게 할 수 있다면, 그의 포지션에서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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