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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두목 포스’ 명감독, 17세 연하 모델과 결혼 ‘충격’

[인터풋볼] 취재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수장 디에고 시메오네(49) 감독이 32세 아르헨티나 모델 카를라 페레이라와 지난 주 결혼식을 올렸다.

이탈리아의 ‘스포트 미디어셋’은 10일(한국시간) “시메오네가 지난 토요일 투스카니에서 32세 아르헨티나 모델인 페레이라와 결혼했다. 이들은 2014년부터 교제했다”라고 밝혔다.

2014년부터 교제를 했던 이 커플은 2017년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밝혔고,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전처로부터 지오바니, 지안루카, 지울리아노 등 3명의 아들을 두었다.

사진= 카를라 페레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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