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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포그바 맨유와 재계약하면 ‘FA' 에릭센 영입한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플랜B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이었다. 만약 폴 포그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체결한다면 레알은 에릭센을 영입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 “레알이 에릭센을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겠다는 계획이다. 만약 포그바가 맨유와 재계약을 체결한다면 레알은 에릭센을 영입을 추진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명가의 부활을 선언했다. 2018-19시즌 앞두고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결별하며 새로운 레알을 예고했지만 리그에서는 3위로 마무리했고, 코파 델 레이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조기에 탈락했다. 이 과정에서 감독을 2번이나 교체했고, 결국 팀의 레전드인 지네딘 지단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며 부활을 선언했다.

레알로 돌아온 지단 감독은 루카 요비치, 에데르 밀리탕 등 젊은 선수들을 영입하며 리빌딩을 진행했고, 첼시의 슈퍼크랙인 에당 아자르의 영입도 완료했다.

이제는 중원 보강을 노린다. 1순위는 맨유의 포그바다. 프랑스 대표팀의 ‘선배’ 지단 감독은 포그바의 능력을 믿고 있고, 레알에 꼭 필요한 미드필더라는 평가를 내렸다. 비록 지난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포그바 영입에 실패했지만 돌아오는 여름에는 반드시 영입하겠다는 계획이다.

플랜B도 마련했다. 바로 에릭센이었다. 레알은 토트넘과 계약기간이 얼마남지 않은 에릭센을 FA로 영입하겠다는 계획을 세웠고, 포그바가 맨유와 재계약을 체결한다면 곧바로 협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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