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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 평가전] '정우영-조규성 골' 김학범호, 안양에 2-1 승리...2연전 마무리

[인터풋볼=파주] 신명기 기자= 김학범호가 FC안양을 상대로 한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9월 소집 일정을 마쳤다.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은 9일 오후 3시 30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비공식 평가전에서 안양을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이번 평가전은 지난 인천대전에 이어 시리아전 무산으로 인해 생긴 대체경기 성격을 띄었다. 인천대에 8-0으로 승리했던 김학범호는 2연승으로 이번 2연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김학범호는 각 50분씩 치러진 전후반 라인업을 나눠 경기를 치렀다. 전반에는 송범근, 김진야, 이재익, 김현우, 윤동규, 김동현, 원두재, 김대원, 정승원, 정우영, 조규성이 선발로 나섰다.

상대팀인 안양도 주력 선수들을 내세워 평가전의 의미를 살렸다. 양동원, 김형진, 최호정, 유종현, 김상원, 맹성웅, 구본상, 채광훈, 알렉스, 모재현, 이정빈이 출전했다.

경기는 실전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였다. 거친 파울과 태클이 나올 만큼 양 팀 선수들의 승리 의지는 대단했다.

첫 골은 김학범호가 먼저 넣었다. 전반 21분 혼전 상황에서 조규성이 친정팀 안양의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26분에는 김대원의 크로스를 정우영이 마무리하면서 김학범호가 두 골 차로 달아났다. 안양은 실점 뒤 1분 만에 모재현의 골로 따라붙었다.

U-22 대표팀은 후반 라인업을 달리 했다. 송범근이 그대로 골문을 지키고 전반 막판 투입된 김재우를 비롯해 강윤성, 차오연, 황태현, 이지솔, 한찬희, 김진규, 임민혁, 엄원상, 오세훈이 경기에 투입됐다.

양 팀은 후반에도 치열한 승부를 벌였지만 더 이상의 골은 나오지 않았고 김학범호의 2-1 승리로 끝났다.

[경기 결과]

U-22 대표팀(2): 조규성(전21), 정우영(전26)

FC안양(1): 모재현(전27)

사진=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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