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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의 계획, 2년 안에 음바페 영입...지단 감독도 ‘자신’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계획은 확고했다. 2년 안에 킬리안 음바페를 영입해 공격진을 개편하겠다는 생각이었고, 지네딘 지단 감독도 음바페의 영입을 이미 자신하고 있다.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레알 마드리드가 파리 생제르망(PSG)의 스타 음바페를 2년 안에 영입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지단 감독도 이미 음바페의 영입을 자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는 네이마르였다. PSG와 결별을 원하는 네이마르가 스페인 무대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전했고,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러브콜을 보냈다. 그러나 네이마르는 PSG를 떠나지 못했고, 결국 잔류했다.

이 과정에서 음바페의 이름이 거론됐다.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의 복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레알은 네이마르가 아닌 음바페를 두고 PSG와 논의를 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스포르트’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르셀로나와 PSG 사이에 회담이 있었다. 같은 기간 동안 레알 마드리드 역시 PSG와 네이마르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면서 “레알은 PSG의 또 다른 핵심 선수인 음바페와 관련된 대화도 가졌다. 또한 우리는 PSG가 바르셀로나의 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레알이 음바페를 강력하게 원하는 것을 경고의 메시지로 사용한 사실을 입수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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