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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좋아하는 유벤투스, 사리의 타깃은 데 헤아+에릭센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자유계약(FA) 선수들을 좋아하는 유벤투스가 다음 이적 시장의 타깃을 설정했다.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은 다비드 데 헤아를 비롯해 크리스티안 에릭센, 토비 알더베이럴트를 타깃으로 정했다.

유벤투스는 FA로 선수를 잘 수급하는 대표적인 구단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시즌에도 아론 램지, 아드리앙 라비오, 지안루이지 부폰을 이적료 없이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벌써부터 내년 여름 FA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유벤투스의 사리 감독이 2020년에 FA로 풀리는 5명의 선수들을 타깃으로 설정했다. 이 명단에는 맨유의 데 헤아를 비롯해 에릭센과 알더베이럴트가 포함돼있다”고 보도했다.

유벤투스가 FA로 노리는 배경에는 에릭센과 알더베이럴트의 재계약 불발이 있었다. 토트넘은 그동안 핵심 선수인 에릭센과 알더베이럴트와 협상을 이어왔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에 계약기간이 1년 남는 시점인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판매 대상으로 내놓았지만 그마저도 실패로 돌아갔다.

데 헤아를 노리는 이유도 분명하다. 맨유와 재계약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최근에는 다른 보도가 나오고 있고, 다음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유를 떠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런 상황에서 유벤투스가 데 헤아에게 접근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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