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결승골’로 웨일스 구해낸 베일, 긱스 감독은 ‘찬사’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웨일스의 슈퍼스타는 역시 가레스 베일이었다. 최근 득점포를 가동하며 레알 마드리드를 위기에서 구해낸 가레스 베일이 이번에는 웨일스의 승리를 이끌었고, 동시에 라이언 긱스 감독의 찬사도 이끌어냈다.

웨일스는 7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웨일스 카디프의 카디프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2020예선 E조 홈경기에서 아제르바이잔에 2-1로 승리했다. 웨일스는 2승 2패를 기록하면서 향후 상위권으로 향할 교두보를 마련했다.

웨일스의 해결사는 베일이었다. 다니엘 제임스와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을 맞춘 베일이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1-1로 팽팽하게 맞서던 후반 39분 베일이 혼전 상황에서 헤더로 아제르바이잔의 골망을 흔들었다. 베일의 소중한 결승골을 앞세운 웨일스는 홈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할 수 있었다.

긱스 감독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경기 후 긱스 감독은 “베일은 최근 몇 년 동안 웨일스를 위해 중요한 득점을 많이 기록했다. 보통 베일은 득점포를 계속 가동하면 그것이 이어진다. 그래서 나는 지난 주 레알 마드리드에서 득점한 것을 보고 기뻤다”며 베일을 칭찬했다.

이어 긱스 감독은 “베일은 훌륭한 장점을 보여줬다. 그리고 끝까지 좋은 경기력을 유지했다. 나는 그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사망소식에 네티즌 충격 설리, 사망소식에 네티즌 충격
[포토] 공유-정유미 ‘영화 잘 만들어져...관객반응 궁금해’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정유미 ‘영화 잘 만들어져...관객반응 궁금해’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 ‘내가 위로 받은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 ‘내가 위로 받은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