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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복싱챔프' 킨 여친의 걸크러쉬 매력

[인터풋볼] 취재팀 = 에버턴의 신입생 모이스 킨의 연인 니프 브라시아가 강인한 매력을 뽐냈다.

킨은 이번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를 떠나 에버턴에 합류했다. 에버턴은 "세계에서 가장 촉망받는 공격수로 평가받는 킨을 영입했다"며 그의 이적을 발표했다.

킨의 여자친구는 태국 출신의 킥 복싱 챔피언이다. 브라시아는 무에타이 대회에서 두 번의 세계 타이틀을 거머쥔 이력이 있다. 또한 50경기에 패배하지 않은 기록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시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란제리와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일었다.

사진=브라시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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