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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임대 전전' 헥터, 1월 첼시 떠난다...풀럼행 확정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첼시의 센터백 마이클 헥터가 오는 1월 풀럼으로 이적하게 됐다.

첼시는 5일 공식 채널을 통해 "헥터가 1월에 풀럼으로 이적하는 데 합의했다"면서 이적 소식을 발표했다.

레딩 유스 출신인 헥터는 선수생활의 대부분을 임대로 보냈다. 잉글랜드 하부 팀에서 임대 생활을 했던 헥터는 지난 2015년 첼시에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곧바로 레딩으로 임대 이적해 출전 기회를 받았다.

이후에도 첼시 1군에 기용되지 않고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헐 시티, 셰필드 웬스데이로 임대됐던 헥터는 이번 여름 첼시에 남았다. 하지만 첼시에 새롭게 부임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헥터를 기용하지 않았고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 헥터는 첼시 1군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다.

사진=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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