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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이스탄불] 축구 대표팀 첫 훈련은 회복+압박에 방점, 1시간 30분 소화

[인터풋볼=이스탄불(터키)] 이명수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이스탄불에서의 첫 훈련을 마쳤다.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훈련에서 대표팀은 회복과 전방 압박에 방점을 두는 모습이었다.

축구 대표팀은 3일 오후 4시(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 위치한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 훈련장에서 소집 후 첫 훈련을 가졌다.

가볍게 운동장을 돌며 몸을 푼 대표팀은 페드로 페레이라 피지컬 코치의 지휘에 맞춰 20분 간 스트레칭을 실시했다. 스트레칭을 마친 대표팀은 대형을 갖춰 전방압박 훈련에 나섰다.

김신욱, 이정협, 나상호가 한 그룹으로 묶여 최전방 투톱 중 한 자리에 섰다. 남은 한 자리는 황의조와 손흥민이 자리했다. 김태환과 황희찬, 이동경과 이강인, 정우영과 백승호, 홍철과 김진수 등 동 포지션의 선수들이 하나의 그룹으로 묶여 대형에 포진했다.

이들은 공의 흐름에 맞추어 대형을 유지하고, 전방 압박을 시도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후 일요일 리그 경기를 치른 김진수, 권경원, 이용, 김진수, 김태환, 김보경, 손흥민은 요가매트에서 폼롤러로 회복훈련을 가졌고, 나머지 선수들은 미니게임으로 남은 훈련을 소화했다.

1시간 30분 동안의 훈련을 마친 대표팀은 이스탄불에서의 두 번째 날을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다음날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조지아전 공식 훈련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이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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