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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신입생 와이프, 얼굴은 청순-몸매는 핫 섹시

[인터풋볼] 취재팀 =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알퐁세 아헤올라가 미모의 부인으로 조명을 받고 있다.

레알은 3일 새벽(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PSG에서 뛰던 아레올라가 레알로 입단했다. 그는 PSG에서 11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한 프랑스 대표팀에 선발되어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에 힘을 실었다”고 전했다.

비슷한 시각 PSG는 케일러 나바스(32) 골키퍼 영입 소식을 전했다. PSG 골키퍼 아레올라는 레알로, 레알 골키퍼 나바스는 PSG로 서로 유니폼을 바꿔입은 것이다.

PSG 유스팀에서 성장한 아레올라는 2012-13시즌 1군으로 올라섰다. 하지만 렝스로 임대를 떠나 2013-14시즌 리그 투(2부리그)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됐다. 이후 바스티아를 거쳐 2015-16시즌 스페인 비야레알로 이적해 라리가 4위를 이끌었다.

아레올라는 2016-17시즌을 앞두고 친정 PSG로 복귀했다. 총 100경기 이상 출전했으며 리그 우승 3회, 프랑스컵 우승 2회, 프랑스 슈퍼컵 우승 4회, 리그컵 우승 2회를 이끌었다. 2013년에는 U-20 월드컵 우승도 경험했다.

한편, 아헤올라가 레알에 입단한 가운데 그의 부인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의 ‘아스’는 아헤올라가 이적하자 그의 부인 메리언을 주목했고, 그녀의 일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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