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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터 프리뷰] ‘3연패 도전’ 맨시티의 가벼운 발걸음, 상대는 브라이튼

[인터풋볼] 리그 3연패를 노리는 맨시티가 브라이튼을 상대로 막강한 화력쇼를 펼칠 준비를 마쳤다.

맨체스터시티와 브라이튼 앤호브 알비온은 31일 오후11시(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R에서 격돌한다. 현재 맨시티와 브라이튼은 각각 승점 7점과 4점으로 각각 2위와 8위를 기록하고 있다.

맨시티는 지난 3R에서 본머스를 상대로 아구에로의 멀팉골과 스털링의 3경기 연속 득점으로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을 보여줬다. 베르나르도 실바, 세르히오 아구에로, 라힘 스털링을 주축으로 공격을 펼친 맨시티는 다비드 실바의 2도움으로 3-1 대승을 일궈냈다. 이날 아구에로의 통산 400번째 골을 맨시티 소속으로 400번째 경기에 출전한 다비드 실바가 도움을 기록했다는 점, 그리고 라힘 스털링의 3경기 연속 골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한 하루였다.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무난한 시즌을 보내고 있던 브라이튼에는 시련이 찾아왔다. 최근 3R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전반 30분 브라이튼의 중앙 공격수 플로린 안도네가 퇴장을 당한 것이다. 경기의 흐름을 놓친 브라이튼은 수적 열세에도 비등한 점유율을 보였으나, 끝내 실점을 하며 시즌 첫 패배를 경험했다.

맨시티 입장에서 브라이튼은 반가운 상대다. 지난 시즌 맨시티는 브라이튼과 최종전에서 스이를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승점 1점 차로 추격하던 리버풀을 따돌리고 얻어낸 결과라 더욱 값진 우승이었다. 실제로 당시 주장이었던 뱅상 콤파니는 “가장 힘들었던 시즌”이라며 치열했던 시즌 소감을 밝혔다.

한편 브라이튼은 웃을 수 없는 분위기다. 최근 5경기에서 전패를 기록한 맨시티를 상대로 4R를 펼쳐야하는 가운데, 플로린 안도네가 3R 퇴장으로 인해 출장 정지 징계를 받게 되었다. ‘스포라이브’ 데이터에 따르면 글렌 머레이, 레안드로 트레사드 등이 전력을 대신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즌 초부터 전력 이탈이 발생한 만큼 맨시티전으로 분위기 반전을 꿈꾸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다가오는 경기에서는 맨시티의 우세가 예상된다. 스포츠 적중게임 문화를 선도하는 ‘스포라이브’ 데이터에 따르면, 맨시티는 최근 10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 4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출전이 점쳐지는 만큼 맨시티의 화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팀의 시즌 1호골을 기록한 안도네의 결장으로 분위기가 침체된 브라이튼을 상대로 맨시티는 압도적인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글=스포라이브 기자단 ‘스포터 1기’ 김예슬

사진=게티이미지, 스포라이브 데이터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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