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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 메시 와이프, 푹 파인 드레스로 매혹 가슴골 노출

[인터풋볼] 취재팀 = 리오넬 메시의 부인 안토넬라 로쿠소가 매혹적인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30일 오전 1시(한국시간) 모나코에서 2019-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식과 함께 유럽 클럽팀 소속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UEFA 올해의 선수 시상식도 동시 개최했다.

올해의 선수상이 발표되기에 앞서 포지션별로 올해의 선수들이 각각 선정됐다. 앞서 발표된 골키퍼 부문은 리버풀의 수문장 알리송이었고, 최고의 수비수로는 리버풀의 반 다이크가 선정됐다. 올해의 미드필더는 데 용이었다. 지난 시즌 아약스에서 맹활약하며 유럽 빅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던 데 용은 새 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더 큰 무대에 도전한다.

올해의 공격수는 ‘축구의 신’ 메시였다. 지난 시즌 UCL 준결승에서 리버풀에 패배하긴 했지만 메시만큼은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결국 메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 자리에는 메시 뿐 만 아니라 메시의 부인 안토넬라도 함께했고, 그녀는 금색과 검정색 조합의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안토넬라 로쿠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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