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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 전길우 사무국장 취임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부산아이파크에 전길우 사무국장(49세)이 취임했다.

부산은 지난 8월 27일(화) 오후 새롭게 사무국을 이끌 전길우 사무국장이 취임했다. 전길우 사무국장은 부산 동아대를 졸업 후 1995년 현대산업개발에 입사했다. 이 후 다양한 보직을 경험하며 조직 발전에 헌신한 인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전길우 사무국장은 “승격을 목표로 달려가는 선수단이 부족함을 느끼지 않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소통을 기반으로 한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며 명문 구단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임 김병석 사무국장은 지난 8월 27일(화)자로 HDC리조트㈜ 총지배인으로 근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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