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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선수 부인, '수박만한 가슴' 몸매 자랑

[인터풋볼] 취재팀 = 전 브라질 축구 선수 루이스 구스타보의 부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매를 자랑했다. 

브라질 국가 대표 출신인 구스타보는 호펜하임,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현재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구스타보는 이번 여름 자신의 부인과 두바이로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 

구스타보의 아내 밀레네가 인스타그램으로 공개한 비키니 몸매는 화보 그 자체였다. 밀레네의 수박만한 가슴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 밀리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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