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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기자회견] "안양, 120% 잘해줬다" 결과에 만족한 김형열 감독

[인터풋볼=부산] 신명기 기자= FC안양의 김형열 감독이 부산아이파크 원정경기 결과에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안양은 25일 오후 8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부산과 1-1로 비겼다.

경기 후 김형열 감독은 “우리 선수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120% 제 몫을 해줬다고 생각한다. 득점 찬스에서 성공시켰다며 더 좋았겠지만 부산 원정을 온 것을 감안하면 소중한 1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안양은 조규성, 팔라시오스, 최호정 등 주축 선수들이 빠진 채 경기를 치러야만 했다. 김형열 감독은 공백이 있는 상황에서도 승점 1점을 확보한 것에 대해 만족한다는 반응이었다.

김형열 감독은 “골을 넣을 수 있는 주축 선수들이 빠지다보니 쉽지 않았다. 다른 포지션에 있었던 선수들이 전방에 올라갔는데 결과적으로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부분에서는 다소 떨어질 수 있어도 빌드업이나 조직적인 부분에서는 더 좋았다”는 생각을 나타냈다.

이어 노보트니의 투입 이후 상황에 대해 “유종현 등 수비수들에게 이야기해주는 수밖에 없었다. 조직적으로 잘해줬지만 코너킥에서 골을 내줬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실점을 했지만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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