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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러 축구선수, ‘청순’ 여친에 경기장서 ‘프러포즈’

러시아 프로축구 로스토프의 수비수 이반 노보셀트세프가 그라운드 위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했다. 과연 성공했을까?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21일 “러시아 프로축구 로스토프의 수비수 노보셀트세프가 자신의 여자친구에서 피치 위에서 프러포즈를 했다. 그리고 그녀의 대답은 ‘예스’였다”며 영상과 함께 프러포즈가 성공했음을 전했다.

로스토프에서 활약하고 있는 노보셀트세프는 토르페도 모스크바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미모의 여자 친구인 카테리나 케이루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노보셀트세프는 경기 후 자신의 여자 친구를 그라운드 위로 불렀고,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네며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케이루는 감동을 받으며 노보셀트세프가 건넨 반지를 받았고, 두 사람은 찐한 키스와 함께 포옹을 하며 성공적인 결혼 생활을 예감하게 했다. 동시에 노보셀트세프의 동료들은 두 사람의 성공적인 프러포즈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고, 팬들도 두 사람을 축하했다.

영상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udHyWh3Srmw&feature=player_detailpage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rain7@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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