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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리뷰] ‘토레스 은퇴 경기’ 도스, ‘이니에스타 골’ 고베에 1-6 참패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토레스가 자신의 은퇴 경기에서 참패를 당했다.

비셀 고베는 2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스에서 열린 2019시즌 일본 J리그1 24라운드에서 사간 도스를 6-1로 완벽하게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고베는 4경기 무패(2승 2무)와 함께 승점 29점으로 리그 12위를 기록했고, 도스는 승점 24점으로 16위에 머물렀다.

도약을 노리는 고베가 총력전을 펼쳤다. 이니에스타를 비롯해 후루하시, 다나카, 삼페르, 오사키, 베르마엘렌, 사카이 등을 선발로 내세우며 승리를 노렸고, 도스는 안용우, 토레스 등을 선발로 투입했다. 특히 토레스는 이날이 자신의 은퇴 경기였다.

고베가 전반에만 3골을 퍼부었다. 전반 11분 야마구치의 선제골, 전반 20분 이니에스타의 페널티킥 골이 나오면서 순식간에 두 골을 앞섰고, 전반 22분에는 다나카의 추가골까지 나왔다. 반면, 토레스는 자신의 은퇴 경기에서 고군분투했지만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고베의 공세가 계속됐다. 후반 9분과 28분 후루하시가 멀티골을 성공시키며 사실상 승부가 기울었다. 이후 도스는 후반 34분 베르마엘렌의 자책골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후반 막판 야마구치에게 한 골을 더 헌납했다. 결국 토레스의 은퇴 경기에서 도스가 참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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