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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바르사 선수들, 네이마르 영입 난항에 화났다...메시도 실망"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바르셀로나 선수단이 네이마르 영입 난항에 짜증났다. 바르셀로나 회장의 제안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네이마르 영입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양측 모두 파리 생제르맹(PSG)을 설득하기가 쉽지 않다. 현재까지 PSG는 모든 제안을 거절한 상태다.

이러한 상황은 바르셀로나 선수단에도 영향을 끼쳤다. 스페인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선수단이 네이마르 영입이 지지부진한 것에 화가 났다.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의 제안이 네이마르를 바르셀로나로 복귀하게 할 만큼 충분하지 않았다는 이유였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 선수들에게 1억 4,000만 유로(약 1,879억 원)의 제안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바르토메우 회장은 선수들에게 이적 시장이 종료되기 전 네이마르 영입을 완료하기 위해 모든 것을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이 제안은 최선을 다하진 않은 거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마르카’는 “리오넬 메시도 클럽의 태도에 실망했다. 메시는 네이마르 영입이 이번 시즌을 위해 필수적이라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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