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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팬 프렌들리 클럽’상...광주는 '풀-플러스 스타디움’상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2 2019 13~24라운드간의 관중 유치 성과와 마케팅 성과를 평가하여 ▲풀 스타디움(Full Stadium)상 ▲플러스 스타디움(Plus Stadium)상 ▲팬 프렌들리 클럽(Fan-friendly Club)상 ▲그린 스타디움(Green Stadium)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하였다.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게 돌아가는 ‘풀 스타디움상’과 전기 대비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에게 수여하는 ‘플러스 스타디움상’ 모두 광주가 가져갔다. 광주는 13~24라운드간 총 4번의 홈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4,385명의 유료관중을 유치했으며, 이는 전기(1~12라운드)대비 1,591명이 늘어난 수치다.

미디어 투표를 통해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게 주어지는 '팬 프렌들리 클럽‘은 서울 이랜드가 가져갔다. 서울 이랜드는 ‘이랜드 꿈나눔교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한 ‘아시아풋볼위크’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으며, 창단부터 구단과 함께해준 ‘파운더스’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천안 홈경기 셔틀버스 운행, ‘닉스’와 함께하는 브랜드 데이 개최, 음악이 있는 불꽃놀이를 통한 이색적인 볼거리 제공 등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산그리너스의 홈구장인 안산 와~스타디움이 다시 한번 그린 스타디움 타이틀을 얻었다. 안산 와~스타디움은 K리그 그라운드 평가인증제’를 통한 전문기관의 현장 시험평가와 K리그 선수-경기평가관 평점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안산은 시설관리주체인 안산도시공사와의 원활한 공조를 통해 최상의 그라운드 환경을 유지해 2018년 3차, 2019년 1차에 이어 3회 연속으로 그린 스타디움 상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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