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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은퇴는 언제?' 질문에 "내년에 할 수도 있어"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크리스티아노 호날두(34, 유벤투스)가 당장 내년에라도 은퇴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스포르팅 리스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 지난여름부터 유벤투스에서 활약 중이다. 한 시즌 동안 43경기 출전 28골을 기록했다. 더불어 통산 발롱도르 5회 수상이라는 기록으로 리오넬 메시와 동률을 이뤘다.

호날두는 20일 'TVI' 방송에 출연해 은퇴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내년에 은퇴할 수도 있다”고 답했다. 축구 선수로서의 미래는 알 수 없다는 대답이었다.

그러나 호날두는 “40세~41세까지도 뛸 수 있다. 잘 모르겠다. 내가 항상 말해왔듯이 모든 순간을 즐기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즐기겠다”고 덧붙였다. 

호날두는 EPL 우승 3회, 라리가 우승 2회, 세리에A 우승 1회와 챔피언스리그 우승 5회(맨유 1회, 레알 4회)를 달성했다. 그는 “축구 선수 중에 나보다 많은 기록을 남긴 사람이 있나?”라며 본인의 우승 커리어를 언급했다.

사진=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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