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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PK 담당은 케인, 알리-손흥민도 대안 될 것“ 英매체 예상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폴 포그바의 페널티킥 실축과 함께 각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페널티킥 키커가 주목받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의 경우 해리 케인이 담당 키커이지만 케인이 결장할 경우 델레 알리와 손흥민이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미러’는 20일(한국시간) ”포그바가 울버햄튼을 상대로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반면 지난 경기에서 래쉬포드는 성공시켰다. 포그바는 지난 시즌부터 4차례나 페널티킥을 놓쳤고, 때문에 비판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소식과 함께 ‘미러’는 프리미어리그 20개 구단의 페널티킥 키커를 점검했다. 그 중 토트넘의 경우 ‘미러’는 ”케인은 토트넘의 첫 번째 페널티킥 키커로 잘 알려져 있다“면서 ”알리가 케인을 대신할 수 있고, 손흥민도 찰 수 있다“고 분석했다.

손흥민은 프리시즌 바이에른 뮌헨과 인터 밀란을 상대로 두 차례 승부차기에 임했고, 두 번 모두 킥을 성공시키는 모습이었다. 과거 손흥민은 라멜라와 페널티킥을 차는 것을 두고 경기 중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2016-17 시즌 당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의 공을 빼앗아간 라멜라는 페널티킥을 실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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