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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제라드처럼 논스톱 크로스 최고” KDB 향한 극찬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케빈 더 브라위너(28, 맨시티)를 두고 “데이비드 베컴, 스티븐 제라드와 같다”는 평가가 나왔다.

더 브라위너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의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 풀타임 출전했다. 그의 발끝에서 라힘 스털링과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득점이 나왔다. 2도움을 기록한 더 브라위너는 양 팀 선수단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과거 토트넘, 리버풀 등에서 뛰었던 제이미 레드냅은 19일 ‘데일리 메일’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더 브라위너는 맨시티의 베컴이다. 현 시점에서 더 브라위너보다 더 나은 크로스를 올리는 선수는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서 “잉글랜드 대표팀 시절 베컴이나 제라드와 함께 뛸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이들의 크로스는 언제나 나를 놀라게 했다. 베컴과 제라드는 논스톱으로 크로스를 올렸기 때문에 상대팀 수비수들이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며 레전드들을 언급했다.

또한 “더 브라위너 역시 그들과 마찬가지로 불필요한 터치를 하지 않는다. 쉬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동료를 찾고, 바로 올리고, 슈팅을 하고, 골로 들어가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끝으로 “팀에 더 브라위너 같은 선수가 있으면 공격수들이 편하다. 빈 공간을 찾아 들어가면 더 브라위너가 알아서 공을 갖다 준다. 스털링과 아구에로가 토트넘전에 그랬던 것과 같다”면서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더 브라위너 플레이를 사랑할 것”이라고 엄지를 세웠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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