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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 '구단주 베컴' 품으로?...내년 MLS 신생 마이애미행 유력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가 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메이저리그싸커(MLS) 인터 마이애미 합류를 눈앞에 둔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 PSG를 떠나 마이애미와 3년 계약을 맺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최고의 인기 스타였던 베컴이 구단주가 되는 것으로 이미 관심을 모았던 마이애미는 선수단 구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마이애미는 2020시즌부터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선수 구성은 시즌이 임박하지 않은 탓에 아직 시작 단계에 머물고 있다. 아르헨티나 반필드의 공격수 율리안 카란자와 에스투디안테의 마티아스 펠레그리니가 마이애미 합류를 확정 지은 상황이다. 추가적으로 베컴 구단주가 몸담았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잉글랜드 국적 선수들이 영입 타깃으로 지목되고 있다.

각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주장이었던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게리 케이힐의 이름이 영입 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카바니가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니콜로 스키라 기자가 카바니의 마이애미행을 보도하고 나섰다. 스포츠 전문 매체 ‘비인스포르트’ 미국판과 ‘폭스 스포츠’도 인용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카바니는 상당히 좋은 연봉 조건에 3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PSG와 계약이 내년 여름 만료되는 상황에서 정확한 이적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 여름에 이적하게 된다면 FA로 마이애미에 합류하게 된다.

사진= 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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