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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아스널, 훨씬 발전할 팀” 루이스의 데뷔전 소감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아스널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다비드 루이스가 새로운 소속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루이스는 아스널이 훨씬 더 발전할 수 있는 팀이라면서 자신도 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첼시의 상징적인 선수였던 루이스는 이번 여름 아스널로 깜짝 이적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자신을 지도한 바 있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과 재회하기 위해 지역 라이벌 팀인 아스널 이적을 감행했다.

처음 아스널에 합류해 “기분이 좋다. 내 인생에서 새로운 주기를 맞이했다. 아스널이 더 큰 목표를 이루는 것을 돕고 싶다”고 이적 소감을 나타냈던 루이스는 빠르게 팀에 적응하는 모습이다.

첫 경기인 뉴캐슬전서 벤치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장했던 루이스는 17일(한국시간) 있었던 벌리전서 선발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루이스는 새 동료들과 발을 맞출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노련함으로 빈틈을 메웠고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루이스의 데뷔전 인터뷰가 아스널 공식 홈페이지에 실렸다. 루이스는 “기분이 매우 좋다. 이곳(아스널)에 속하게 돼 매우 행복하고 이런 훌륭한 능력을 가진 선수들과 함께 하는 것을 즐기려 노력하고 있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 “나는 이 팀이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고 훨씬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단계적으로, 최선을 다해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선수들 모두 아스널이 다시 빛날 수 있도록 발전하는 것을 돕고 싶어 한다”면서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아스널 팬들은 루이스의 수비 능력뿐만 아니라 뛰어난 발밑 기술에 박수를 보냈다. 루이스는 “그저 최선을 다할 뿐이다. 우리의 스타일은 축구를 하고 경기 계획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 경기에서 우리는 다소 다른 방식으로 경기를 했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잘했다고 생각한다. 훈련한 대로 후방에서부터 풀어가는 경기 계획을 지키려 노력했다”면서 팀적으로 경기를 잘 풀었다고 자평하기도 했다.

사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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