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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기자회견] 광주 박진섭 감독, “이으뜸, 매일 프리킥 훈련했다”

[인터풋볼=광주] 이현호 기자="매일 프리킥 훈련을 했다. 오늘 그 자리도 (이)으뜸이가 좋아하던 자리다."

광주FC는 17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두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가지면서 5점의 간격을 유지했다.

경기를 마친 후 박진섭 감독은 “전반엔 준비한대로 경기가 이뤄졌지만 후반에 좀 밀린 것 같다. 선수들 모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따라잡아준 것에 대해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서 “전술적인 부분을 바꾸려고 했는데 상대가 먼저 바꿨다”고 말했다. 또한 펠리페에 대해 “제가 보기에도 펠리페의 심판에 대한 항의가 많은 건 인정한다. 브라질과 한국 축구 문화 차이인 것 같다. 미팅을 통해서 계속 얘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은 경기 전체적으로 홈경기가 중요하다. 홈경기에 더 초점을 맞추겠다. 어웨이에서는 이길 수 있는 팀을 확실히 정해놓고 승점 관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이날 동점 프리킥 골을 넣은 이으뜸에 대해 “거의 매일 훈련하고 있다. 오른쪽에서는 이으뜸이 차고, 반대쪽에서는 여름이 차는 연습을 한다. 오늘 그 자리가 으뜸이가 좋아하는 자리다. 매일 훈련한 결과가 오늘 나온 것 같다“고 마무리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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