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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기자회견] 부산 조덕제, “광주와 3연속 무승부 안타깝다”

[인터풋볼=광주] 이현호 기자=다 잡은 승리를 놓친 부산의 조덕제 감독이 무승부를 아쉬워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17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두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가지면서 5점의 간격을 유지했다.

경기를 마친 후 조덕제 감독은 “계획대로 전반에 파이브백, 후반에 포백을 썼다. 광주와 세 경기 모두 비겼다. 오늘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2경기 파이브백으로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따라서 전반에 파이브백을 썼다. 후반에는 기존 포메이션인 4-3-3을 썼다. 선제골까지 넣었지만 무승부로 경기를 마쳐 아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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