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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강화’ 맨유, 2020년 산초 영입으로 공격 보강...몸값 1470억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해리 매과이어와 아론 완-비사카를 영입하며 수비를 확실하게 강화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0년에는 ‘특급 신성’ 제이든 산초를 영입해 공격을 보강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도르트문트도 산초의 이적을 사실상 인정한 상황이다.

맨유는 지난 시즌 승점 66점 획득에 그치면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위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챔피언스리그 티켓 획득에 실패하면서 맨유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다시 커졌다. 이에 맨유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리빌딩’을 선언하며 가장 우선적으로 매과이어와 완-비사카를 영입하며 수비를 강화했다.

이제 시선은 공격 강화로 향한다. 사실 맨유의 시즌이 실패로 돌아간 원인으로 선수단의 기량 부족이 꼽힌다. 과거와는 달리 맨유를 위로 끌어올려줄 확실한 스타플레이어의 부재가 뼈아팠다. 엄청난 수준의 급료를 지출하고 있지만 실제 기량과 동떨어져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에 솔샤르 감독은 다음 이적 시장에서 잉글랜드의 특급 신성으로 불리는 산초의 영입에 나선다.

가능성은 충분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 “산초가 내년 여름 도르트문트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도르트문트는 산초를 지키기 어렵다는 사실을 인정했고, 이미 대체 선수 영입에 나섰다. 이런 상황에서 맨유가 산초 영입에 앞서있고, 이적료는 1억 파운드(약 1470억 원)가 책정돼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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