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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서 3번째 감독' 지루, 램파드의 '부드러운 리더십' 칭찬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올리비에 지루가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태도를 칭찬했다. 램파드는 항상 긍정적으로 접근하며 상황을 분석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첼시가 개막과 동시에 2연패에 빠졌다. 지난 12일(한국시간) 맨유 원정을 떠난 리그 개막전에서 0-4 대패를 당했다. 이어 15일 치렀던 리버풀과 슈퍼컵 경기에서는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아쉽게 우승컵을 내줬다.

2연패를 당했지만 램파드 감독은 좌절 대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지루는 이런 램파드 감독의 접근법이 마음에 든다. 지루는 17일 ‘데일리 스타’를 통해 “램파드는 항상 긍정적이려고 노력한다. 항상 상황을 분석하려고 한다. 리버풀 전 패배 후 이렇게 지는 것은 힘들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우리의 경기력이 자랑스럽다고 했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우리는 고개를 들어야 한다. 희망도 가지고 있다. 홈에서 열리는 레스터 시티 전에서 승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높게 유지하고, 두려움을 가지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지금까지 해오던 것이다. 우리는 잘해낼 수 있다”라며 홈 개막전 승리를 다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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