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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거의 평가, "에릭센, 레알-바르사 급 아니야...토트넘은 케인의 팀"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로 갈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팀이며, 케인을 잃는 것이 더 큰 타격을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캐러거가 ‘텔레그래프’에 기고한 글을 인용해 “캐러거가 에릭센은 레알이나 바르셀로나 급이 아니라고 말했다. 에릭센이 중요한 선수라는 것은 인정했지만 케인을 잃는 것이 더 큰 타격이라고 이야기했다”라고 보도했다.

캐러거는 “에릭센은 레알이나 바르셀로나 수준이 아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날 밤 그는 스퍼스의 주인공이 아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나는 토트넘을 빛낸 에릭센을 조롱하기 위해서 글을 쓰지 않는다. 단지 케인 덕분에 포체티노 감독이 지난 3년간 쉽게 지지 않았다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여기에 토트넘이 케인의 팀이라고 이야기했다. 캐러거는 “이번 주말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이 맞붙는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토트넘에서 데려가고 싶은 선수가 누구일까? 바로 케인이다, 토트넘이 케인의 팀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다. 현재 세르히오 아게로는 31세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회만 있다면 케인을 영입하고 싶어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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