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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기자회견] 김도훈 감독, “전반엔 잘했는데...전북이 더 준비 잘했다”

[인터풋볼=전주] 이현호 기자="전북이 더 준비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울산현대는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6라운드에서 전북현대에 0-3 완패했다. 이로써 울산은 리그 15경기 무패행진(10승 5무)이 종료되면서 선두 자리를 전북에 내주게 됐다.

울산 사령탑 김도훈 감독은 이날 벤치에 앉지 못했다. 지난 25라운드 대구전에서 격력한 항의로 퇴장을 당했고, 상벌위원회에 회부돼 3경기 출장 정지 추가 징계를 받았다. 더불어 벌금 1000만원도 받았다. 따라서 김 감독은 벤치가 아닌 본부석 2층에서 경기를 관전했다.

경기를 마친 뒤 김도훈 감독은 “양 팀 선수들 끝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수고했다는 말 하고 싶다. 우리 선수들 정말 끝까지 잘해줬다. 오늘은 전북이 더 준비를 잘했다. 조그만 실수가 승부에 영향을 줬다. 괜찮다. 다음 경기부터 또 준비하면 된다. 전반전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해서 아쉽다"고 짧게 답한 후 기자회견장을 떴다.

사진=윤경식 기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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