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네이마르 협상' PSG, 바르사에 뎀벨레 요구...뎀벨레는 '안가요'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바르셀로나와 네이마르를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 우스만 뎀벨레를 요구했지만 뎀벨레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6일(한국시간) 프랑스 ‘르퀴프’를 인용해 “PSG와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 이적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처음에는 필리페 쿠티뉴, 넬슨 세메두에 1억 유로(약 1,345억 원)를 요청했다. 이어 뎀벨레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뎀벨레가 이를 거부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나세르 알 켈라피 회장은 뎀벨레를 좋아한다. 뎀벨레는 토마스 투헬 감독과 도르트문트에서 한솥밥을 먹었고, 둘의 사이도 좋다. 킬리안 음바페와 대표팀 동료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 영입이 쉽지 않다. PSG와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진전이 없는 상태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PSG를 설득하기 위해 다양한 제안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PSG는 바르셀로나의 제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세메두에 이어 뎀벨레를 요구하면서 바르셀로나에 새로운 제안을 요구하는 중이다. 그러나 뎀벨레가 이를 거부하면서 바르셀로나는 다른 방식을 찾아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효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no image 셀럽파이브, 오는 19일 발라드 신곡 ‘안 본 눈 삽니다’로 청순 아이돌 변신
no image ‘위대한 쇼’ 송승헌vs임주환, 2대에 걸친 질긴 악연 예고…‘팽팽한 맞대면’
[포토] CIX 윤현석X배진영 ‘만화책 찢고 나온 금발과 흑발’ (뮤직뱅크 출근길) [포토] CIX 윤현석X배진영 ‘만화책 찢고 나온 금발과 흑발’ (뮤직뱅크 출근길)
[포토] 배종옥 '자체발광 우아한 자태' (60일, 지정생존자 종방연) [포토] 배종옥 '자체발광 우아한 자태' (60일, 지정생존자 종방연)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