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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활약' 스털링 시장가치, '코파 부진' 메시 넘었다...'500억 차이' (CIES)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라힘 스털링의 시장 가치가 치솟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리오넬 메시보다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4,000만 파운드(약 537억 원) 가량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의 코파 아메리카 부진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6일(한국시간) “스털링의 가치가 처음으로 메시를 넘어섰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킬리안 음바페,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CIES 축구 연구소는 유럽 5대 리그의 선수들을 나이, 현재 활약도, 결과, 포지션, 리그 등 16가지 다른 기준으로 선수들의 가치를 매겼다.

‘메일’은 “이 연구소는 정기적으로 데이터를 최신화한다. 메시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했다. 그때는 스털링보다 위에 있었다. 그러나 그는 현재 32세로 일부 경기에서 컨디션이 저하된 모습을 보였다. 그 사이 스털링의 가치는 조금씩 올라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CIES는 스털링의 가치를 1억 9,150만 파운드(약 2,809억 원)으로 평가했다. 반면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에서 저조한 활약으로 이후 1억 5,400만 파운드(약 2,258억 원)으로 떨어졌다”라고 전했다.

스털링보다 높은 선수들은 음바페와 살라다. 이 연구소는 음바페를 2억 3,200만 파운드(3,403억 원), 살라를 2억 200만 파운드(약 2,943억 원)로 평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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