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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 도전’ 서울 이랜드, ‘백넘버 572’ 샘 오취리와 불꽃놀이로 ‘축제’ 연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서울 이랜드 FC는 8월 18일(일) 오후 7시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이하 레울파크)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서울 이랜드 FC의 선수들은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팬들을 위해 웰컴 하이파이브로 호돌이 광장에서부터 팬들을 맞이하며, 경기 전에는 룰렛 이벤트, 얼리버드 전광판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경기에는 지난 23라운드 수원FC전에서 시즌 첫 3연승을 기록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 이랜드 FC를 응원하기 위해 구단 홍보대사인 샘 오취리가 팬들을 위한 사인회를 진행한다.

그라운드에서는 11vs100 사전 매치, 샘 오취리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매치볼 딜리버리' 등 볼거리가 제공되고, 이후에는 체험형 이벤트에 참가한 MUK 유소년 축구클럽과의 협약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가 종료된 이후에는 기존 팬 분들과 더불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경기장을 방문해주신 가족 단위의 많은 팬 분들을 위해 ‘음악이 함께하는 불꽃놀이’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전광판을 통해 팬들에게 전해지는 선수단의 영상 메시지를 시작으로 신나는 음악에 맞춰 터지는 불꽃이 레울파크를 환하게 비출 예정이다. 불꽃놀이는 비가 오거나 강풍이 불지 않는 이상 예정대로 진행된다. 또한, 승리시에는 선수들이 사인볼 100개를 관중석의 팬들에게 전달하여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서울 이랜드 FC는 전남전을 시작으로 부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3경기 연속 승리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오는 18일 안양과의 경기에서 시즌 첫 4연승에 도전하며 8월 홈경기 전승에 대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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