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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6점 걸렸다!’ 인천, 18일 제주 상대로 ‘시즌 첫 연승 도전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빅버드 징크스’를 깬 인천유나이티드가 제주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시즌 첫 연승 달성에 도전한다.

유상철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8월 18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 1 2019’ 26라운드 홈경기에서 최윤겸 감독이 이끄는 제주를 상대로 이번 시즌 5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인천은 현재 승점 18점으로 11위, 제주는 17점으로 12위에 각각 자리하고 있다. 두 팀의 맞대결은 올 시즌 강등을 결정지을 수 있다는 점에서 ‘승점 6점짜리’ 경기로 꼽힌다. 더욱이 인천은 지난 3월 4일 경남FC전 이후 12경기 동안 홈에서 승리가 없어 홈 팬들에게 오랜만의 승리를 안겨다 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단 이번 시즌 상대 전적에선 인천이 제주에 한발 앞선다. 인천은 올해 제주와 2차례 만나 1승 1무를 기록했다. 인천은 ‘중원의 살림꾼’ 김도혁이 군 전역 후 새롭게 합류해 이적생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천 구단은 팬들의 응원을 호소하기 위해 제주전 승리를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먼저 북측광장에 올여름 들어 세 번째 썸머페스티벌 워터존이 열린다. 특히 지난 24라운드 성남FC전과는 달리 슬라이드, 물풍선 경기장 등 추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1개소를 추가로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인천 팬들이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인천 구단 아카데미 어린이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포토존 및 할인 티켓 전용 부스를 비롯하여 전국 휴양시설 특별할인 판매부스, 플리마켓, 인포메이션센터 등이 운영된다.

그리고 쉐프트럭 5개소가 운영되어 닭강정, 돼지목살스테이크, 소떡소떡, 순살닭꼬치, 케밥 등을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으며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여성해-임은수 팬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전 장내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응원배우기 이벤트를 통해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 스파이용권, 더힐스토리 스파이용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하프타임에는 이날 경기장을 찾은 인천 팬들을 대상으로 TV 등 가전제품 경품 추첨 이벤트가 펼쳐진다. 그리고 이어 인천 구단 오피셜 파트너인 터치플레이 인증 이벤트를 통해 추가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이번 제주전은 생존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 많은 인천 팬들이 경기장에 찾아오셔서 응원해주신다면 선수들이 힘을 내어 홈경기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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