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신입 섹시 글래머 WAGS, 맨체스터에 떴다!

[인터풋볼] 취재팀 = 맨체스터로 이적한 신입생들의 WAGs(Wives and Girlfriends)가 주목 받고 있다.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러 선수들을 영입했다. 이에 선수들뿐만 아니라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내 혹은 여자친구들이 조명되고 있다.

맨시티에서는 앙헬리노와 주앙 칸셀루, 맨유에서는 다니엘 제임스, 해리 매과이어가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이들에겐 공통점이 있었다. 모두 가슴라인 등 볼륨이 대단한 여성들이었다는 점이다. 맨유의 신성 제임스부터 앙헬리노의 WAGs들은 하나 같이 미모와 몸매를 겸비해 관심을 끌었다.

사진= 다니엘 제임스, 로시오 갈린도, 다니엘 마차도 SNS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포토] 이종혁 ‘코미디 연기에 최적화된 웃음’ (두번할까요) [포토] 이종혁 ‘코미디 연기에 최적화된 웃음’ (두번할까요)
[포토] 세븐틴 ‘무대 장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쇼케이스) [포토] 세븐틴 ‘무대 장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쇼케이스)
[포토] 세븐틴 ‘완성형 자체제작 아이돌의 귀환’ (쇼케이스) [포토] 세븐틴 ‘완성형 자체제작 아이돌의 귀환’ (쇼케이스)
엑소 첸, 10월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발 엑소 첸, 10월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