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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회복에 전념' 윌셔, 아스널서 호흡 맞춘 코치와 개인훈련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잭 윌셔(27)가 부상 회복을 위해 아스널에서 함께했던 개인 코치와 함께 훈련하고 있다.

윌셔는 지난해 아스널을 떠나 웨스트햄에 합류했다. 무려 10년간 몸담았던 아스널을 떠난 윌셔는 큰 기대와 함께 새로운 구단에서 경력을 이어가게 됐다. 하지만 고질적인 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그는 발목 부상으로 인해 데뷔 시즌을 대부분을 소화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 후반 복귀에 성공한 윌셔는 프리시즌 일정까지 모두 마쳤다.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서도 56분을 소화했다. 윌셔는 새로운 시즌을 위해 개인적으로 철저하게 준비를 해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부상을 자주 입었던 윌셔는 자신의 경력을 재건하기 위해 개인적인 노력을 해왔다. 그는 개인 코치를 고용해 일주일에 두 번 아일랜드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윌셔가 고용한 코치는 아스널에서 함께 했던 데클란 린치 코치다. 물리치료사 출신의 데클란 코치는 2012년부터 윌셔와 인연을 맺었다. 윌셔를 그를 고용하기 위해 개인 비용을 지출했다. 웨스트햄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윌셔가 훈련을 위해 아일랜드로 향하는 것을 기꺼이 허락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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