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이강인의 발렌시아 구단주 딸, 대륙 밝힌 ‘여신미모’

[인터풋볼] 취재팀 = 스페인 라리가 발렌시아CF의 구단주인 피터 림의 딸, 킴림의 섹시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킴림의 아버지 피터 림은 싱가포르의 재벌로 지난 2014년, 9천만 유로의 금액으로 발렌시아를 인수했다. 승리와 절친한 관계로 알려진 킴림은 발렌시아의 경기에 승리를 초대하며 함께 찍은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발렌시아에는 이강인이 1군에서 뛰고 있다.

킴림은 모델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상적인 미모를 과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 킴림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포토] 이종혁 ‘코미디 연기에 최적화된 웃음’ (두번할까요) [포토] 이종혁 ‘코미디 연기에 최적화된 웃음’ (두번할까요)
[포토] 세븐틴 ‘무대 장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쇼케이스) [포토] 세븐틴 ‘무대 장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쇼케이스)
[포토] 세븐틴 ‘완성형 자체제작 아이돌의 귀환’ (쇼케이스) [포토] 세븐틴 ‘완성형 자체제작 아이돌의 귀환’ (쇼케이스)
엑소 첸, 10월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발 엑소 첸, 10월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