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오피셜] ‘U-20 골든 글러브’ 루닌, 레알 떠나 바야돌리드 임대
이강인(좌)-안드리 루닌(우) / 사진= 대한축구협회
사진= 레알 바야돌리드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20세 이하 월드컵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안드리 루닌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레알 바야돌리드로 임대됐다.

레알은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루닌의 바야돌리드 임대를 공식 발표했다. 임대 기간은 1년이다.

루닌은 전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골키퍼 유망주다. 지난 6월에 끝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폴란드 U-20 월드컵에서 총 4실점에 그치며 우크라이나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특히, 대한민국과 결승전에서 놀라운 선방쇼를 선보이며 국내 팬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대회를 마친 뒤 루닌은 레알로 복귀해 프리시즌서 1군 진입을 위해 구슬담을 흘렸다. 그러나 티보 쿠르투아와 케일러 나바스의 벽은 높았고, 결국 임대를 통한 경험 쌓기를 선택했다. 이미 루닌은 지난 해 레알에 입단 직후 레가녜스로 임대를 떠나 경험을 쌓은 바 있다.

완전 이적 옵션은 양측 구단 발표에 명시돼 있지 않으며, 루닌은 곧바로 바야돌리드 훈련에 합류한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화보] 김성령X쁘렝땅, 우아함 담긴 아름다운 카리스마 [화보] 김성령X쁘렝땅, 우아함 담긴 아름다운 카리스마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오해로 인한 적신호…“넌 이걸 믿었어? 나보다?”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오해로 인한 적신호…“넌 이걸 믿었어? 나보다?”
에버글로우, ‘괴물 신인’에 이어 ‘무대 씹어먹는 아이돌’…“이틀 동안 두세시간만 자고 춤 에버글로우, ‘괴물 신인’에 이어 ‘무대 씹어먹는 아이돌’…“이틀 동안 두세시간만 자고 춤
no image ‘프로듀스X101’ 이세진, 첫 단독 팬미팅 성료…토니·송유빈·최병찬·이진혁·김민규 깜짝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