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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1,372억+라키티치+쿠티뉴↔네이마르’ 파격 트레이드 제안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를 영입하기 위해 회심의 카드를 꺼냈다. 이적료 1억 유로와 함께 이반 라키티치, 필리페 쿠티뉴를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할 예정이다.

‘ESPN’은 13일(한국시간) PSG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하며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를 영입하기 위해 1억 유로(약 1,372억)에 라키티치와 쿠티뉴를 더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PSG를 떠날 것이 유력하다. 네이마르의 행선지로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두 팀이 치열한 영입전을 펼치고 있다.

이미 프랭키 데 용, 앙투앙 그리즈만을 데려오며 상당한 이적료를 지출한 바르셀로나는 선수 두 명을 포함시키며 네이마르의 이적료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ESPN’은 “PSG는 쿠티뉴는 원하지만 라키티치에 큰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때문에 세메두를 거래에 포함시킬 계획”이라 덧붙였다.

한편 지난 화요일, 다수 매체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사절단은 파리를 방문해 네이마르 이적건을 논의했다. 또한 바르셀로나가 초기에 제안했던 쿠티뉴에 6천만 유로(약 823억원)를 더하는 트레이드는 PSG가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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