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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스터리지, 英 떠나 해외이적 추진…터키-MLS 구단이 관심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 다니엘 스터리지(29)가 터키 슈페르 리그와 메이저리그사커(MLS)로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스터리지는 지난 2013년 1월 첼시를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다. 데뷔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4경기 10골을 기록했다. 본격적으로 맞이한 2013-14 시즌에는 EPL 29경기 21골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하지만 이후 잦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시간이 늘어났고 결국 예전과 같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리버풀은 지난 6월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터리지의 계약 만료를 발표했다. EPL에서 활약을 이어가기를 원했던 스터리지는 제안을 기다렸지만 이적시장이 마감됐다. 이제 스터리지는 해외 구단으로의 이적을 추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3일(한국시간) “스터리지는 최근 스포츠 베팅 관련 조항을 위반 혐의로 인해 부과 받은 징계 기간이 끝났다. 그를 향한 관심 중 터키 구단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페네르바체는 3년 계약과 6만 파운드(약 8,845만 원)을 제시했고 베식타스와 트라브존스포르도 경쟁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MLS의 DC 유나이티드 역시 스터리지를 주시하고 있다. 스터리지는 프랑스의 올림피크 마르세유, 분데스리가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부르트, 라 리가의 레알 베티스를 포함해 무려 13개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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