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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46세 네드베드, 23세 연하 여성과 열애 중
사진= 아스 캡쳐

[인터풋볼] 취재팀 = 파블 네드베드(46)가 23세 여성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현지를 놀라게 했다.

스페인의 ‘아스’는 최근 “이번 달 30일 47세가 되는 네드베드가 루시 아노치노바로 알려진 23세 여성과 연인 관계”라고 밝혔다.

최근 네드베드는 25년의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고 이혼했다. 그는 슬하에 두 자녀를 둔 네드베드는 지난 7월 전 부인 이바나와 이혼했고, 가족을 떠나 곧바로 루시에게로 향했다고 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네드베드와 열애 중인 루시는 루사티아 출신으로 브루노 공과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 했다고 한다. 체코 매체가 루시가 입수한 그녀의 설문지에는 "결정적이고, 우호적이며, 자발적이며, 때로는 게으르고, 기분이 좋지 않으며, 낙관적"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으며, 그녀의 계획은 "부모님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공부를 잘하자라고 적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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