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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뚱뚱하잖아” 세세뇽 여친, 악플세례 ‘충격’

[인터풋볼] 취재팀 =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세세뇽은 2025년까지 토트넘과 계약을 맺었다. 등번호는 19번”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세세뇽은 2018-19시즌 풀럼에서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2골 6도움을 기록했다. 왼쪽 풀백은 물론 윙백, 측면 공격수와 최전방 공격수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세세뇽의 주가는 날이 갈수록 치솟았다.

어린 유망주 세세뇽의 여자친구는 라시에 사우턴으로 알려져있다. 세세뇽과 사우턴은 지난 2018년, PFA 영플레이어 상 시상식에 동행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몇몇 대중들은 사우턴의 몸매를 조롱했고, 영국 매체들이 이 사실을 보도했다. ‘엑스트라 스포츠’는 몇몇 트위터리안 들이 “저 사람은 간식을 너무 많이먹었어” “저 사람이 내 여자친구라면 짜증날 것 같아”라는 조롱글을 올린 사실을 공개했다.

그럼에도 사우턴을 옹호하는 목소리도 컸다. 영국 ‘미러’는 “많은 팬들이 사우턴을 옹호했다. ‘그는 예쁘고 평범한 아름다운 숙녀’라는 응원가를 불렀다”고 덧붙였다.

사진 =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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