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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신입’ 로셀소, 섹시 금발미녀와 뜨거운 열애 '헉'

[인터풋볼] 취재팀 = 토트넘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지오바니 로셀소(23, 아르헨티나) 영입에 성공했다. 이런 가운데 로셀소의 여자친구가 섹시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 셀소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임대 형식이다. 임대 이후 완전이적 옵션까지 덧붙였다. 또한 로셀소는 18번 유니폼을 받았다.

로셀소의 여자친구는 서퍼로 유명한 에바 투타발레이다. 에바는 아르헨티나에서 피지 출신인 유명 럭비 선수 이본 투타발레의 딸로 잘 알려져 있다. 에바는 대중 서퍼로 활동하고 있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대중의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 프랑스풋볼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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