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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 메시, 미녀 부인과 화끈 휴가...비키니 ‘대박’

[인터풋볼] 취재팀 = 리오넬 메시가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다.

코파 아메리카를 마친 메시는 부인을 비롯해 자녀들과 함께 스페인 이비자 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이 휴가지에는 루이스 수아레스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함께 했다.

메시는 지난 2008년 안토넬라와 교제를 시작했고, 안토넬라는 2012년 티아고, 2015년 마테오, 2018년 치로 3형제를 출산했다. 안토넬라는 메시와 같은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출신으로 이들은 5세 때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토넬라는 세 아이 출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메시와 함께 공개석상에 종종 모습을 내비치는 안토넬라는 수수한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카펫에 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메시는 최근 스페인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딸이 생겼으면 좋겠다”면서 “안토넬라와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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