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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1100억'에 매과이어 영입임박..."린델로프와 호흡기대"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해리 매과이어(26, 레스터 시티) 영입이 가까워지고 있다. 영국의 한 언론은 구체적인 이적 조건을 제시하며 그의 이적이 임박했다고 주장했다.

매과이어는 2018-19 시즌 레스터에서 프리미어리그(EPL) 31경기 3골을 기록했다. 골 기록이 증명하듯이 매과이어는 높은 제공권과 위력적인 헤딩 능력을 갖춘 중앙 수비수다. 이에 수비 보강을 원하는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가 적극적으로 영입에 나섰다.

레스터는 매과이어의 이적료로 8,000만 파운드(약 1,177억 원)을 요구했다. 이에 맨시티는 난색을 표하며 영입 의사를 철회했다. 강력한 경쟁자가 없어졌지만 맨유 역시 선뜻 영입에 나서지 못했다. 매과이어는 자신의 이적을 허락해 달라는 의사를 밝혔지만 레스터는 원하는 금액을 충족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맨유의 매과이어 영입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22일(한국시간) “매과이어의 맨유 합류가 임박했다. 맨유는 레스터에 1,000만 파운드(약 147억 원)의 옵션을 포함해 총 8,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이 매체는 “지난 주 레스터는 매과이어에 요구 조건이 만족되면 그를 보내겠다는 약속을 했다. 맨유의 스태프들은 매과이어가 빅토르 린델로프와 함께 빠르고 강한 압박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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