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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공격력' 맨유, '1,031억' N.페페-뎀벨레 주시...베일은 NO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전히 답답한 공격력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선수 영입을 노리고 있다. 릴의 니콜라스 페페, 리옹의 무사 뎀벨레를 지켜보고 있다. 가레스 베일 영입은 베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현재 프리 시즌 투어를 진행 중이다. 호주 일정을 마치고 싱가포르로 넘어와 일정을 치르고 있다. 지난 20일 인터 밀란과 친선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해 호주에서 치렀던 퍼스 글로리, 리즈 유나이티드 승리에 이어 3연승을 거뒀다.

신성 메이슨 그린우드의 결승골로 이기긴 했지만 다소 답답한 공격력을 선보였던 맨유다. 새롭게 영입된 다니엘 제임스도 아직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기존 공격진인 앙토니 마르시알은 프리시즌 3경기에서 필드골이 없고, 제시 린가드는 골을 넣지 못했다.

여기에 로멜루 루카쿠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사실상 공격진 보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국 ‘더 타임즈’는 21일(한국시간) “맨유는 프랑스 리그1 릴의 공격수 니콜라스 페페 영입에 관심이 있다. 릴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는 7,000만 파운드(약 1,031억 원) 이상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공격진 보강이 필요한 맨유지만 베일 영입은 배제했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22일(한국시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선수단 나이를 줄이고 싶어 한다. 30세인 베일은 영입 대상에서 제외했다. 현재 맨유는 페페와 리옹의 무사 뎀벨레를 지켜보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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