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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소속' 베이징, 베일에 '中 최고 연봉' 약속한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가레스 베일이 팀을 알아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베이징 궈안이 베일을 중국 역사상 최고 연봉 받는 선수로 만들고 싶어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후계자로 거론되던 베일은 이제 없다. 잦은 부상으로 인해 기량 저하가 왔고, 재활 대신 골프를 치러다닌 둥 불성실한 태도로 도마에 올랐다.

일단 레알의 프리 시즌 투어에 참여해 훈련에 참가하고 있지만 거기가 끝이였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과 프리 시즌 첫 경기서 베일을 명단에서 제외했고,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베일은 현재 팀을 알아보고 있다. 내일이라도 떠나는 게 좋다”라며 공개적으로 방출 통보를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 베이징 궈안이 베일을 세계 최고 연봉을 쥐어주면서 영입하고 싶어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베이징이 베일을 축구계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 선수로 만들고 싶어 한다. 예전부터 베일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베이징 외에도 여러 구단이 베일에게 관심이 있다. 그러나 베이징은 현재 주급인 60만 파운드(약 8억 8,000만 원) 이상 주급을 줄 수 있는 몇 안되는 구단이다. 현재 중국 최고 연봉은 주급으로 50만 파운드(7억 3,700만 원)를 받는 에제키엘 라베찌다. 그러나 베일은 이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베이징은 김민재가 활약하는 팀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중국 슈퍼리그 2위를 달리고 있고 광저우 헝다와 선두 경쟁을 하고 있다. 베이징이 베일을 영입해 세계 최고 스타 중 한 명을 아시아로 데려올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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