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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F.루이스, 8년간 몸담은 ATM 떠난다...플라멩구 이적 확정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필리페 루이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8년 간 동행을 마치고 팀을 떠난다. CR플라멩구로 이적하며 브라질로 복귀한다.

필레페 루이스는 21일(한국시간) 기자회견을 열어 아틀레티코와 이별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루이스는 2010년부터 8년간 몸담았던 팀을 떠나게 된다. 차기 행선지로 브라질 플라멩구 이적이 확정적이다.

루이스는 지난 2010년 데포르티보에서 아틀레티코로 전격 이적했다. 아틀레티코는 루이스가 이적 전 발목이 뒤틀리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음에도 영입해 기회를 줬다. 이후 루이스는 기량을 되찾으며 세계 최고의 왼쪽 풀백 중 한 명으로 거듭났다.

지난 2015년 첼시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 도전을 하게 된다. 그러나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의 급성장에 후보 선수로 밀려났다. 결국 아스필리쿠에타를 넘지 못하고 아틀레티코로 다시 복귀하게 된다.

아틀레티코 복귀 후 다시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팀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까지 성공한다. 남은 시즌 좋은 활약을 이어온 루이스는 올 여름 아틀레티코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이별을 하게 됐다.

루이스는 기자회견에서 “나는 이것을 이별이 아닌 감사라고 부르고 싶다. 8년간 아틀레티코에서 나와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 데포르티보에서 부상당했던 나에게 신뢰를 주어서, 첼시에서 다시 나를 데려와준 것에 감사하다. 아틀레티코만이 나를 뛰게 할 수 있다. 비센테 칼데론과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 뛴것은 정말 특별했다. 행복한 나날들 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게티 이미지, 아틀레티코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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