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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싱가포르] ‘슈퍼스타’ 호날두 볼 잡을 때마다 ‘환호’, 호날두는 ‘엄지척’ 화답(영상)

[인터풋볼=싱가포르] 이명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슈퍼스타였다. 호날두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싱가포르 축구팬들은 반응했고, 호날두는 ‘엄지 척’을 날렸다.

유벤투스는 2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을 치른다.

경기에 앞서 유벤투스가 공식 기자회견 및 공식 훈련을 가졌다. 20일 오후, 비샨 스타디움에서 유벤투스는 미디어 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가장 주목 받은 선수는 단연 호날두였다. 먼저 유벤투스 선수가 스트레칭을 위해 그라운드에 나섰다. 하지만 호날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의문이 드려던 찰나, 호날두가 뒤늦게 옷을 갈아입고 그라운드에 등장했고, 유벤투스의 훈련을 보기 위해 모인 싱가포르 팬들은 환호했다.

훈련은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워밍업 뒤 미니게임을 진행했다. 호날두는 날카로운 슈팅 감각을 뽐냈고, 슈팅이 골키퍼에 막힐 때면 땅을 바라보며 아쉬움을 삼켰다.

호날두가 공을 잡을 때마다 팬들은 환호했다. 특히 팬들이 호날두의 상징인 ‘호우’(Si)를 외치자 호날두는 관중석을 바라보며 함성을 유도했고, 엄지 척을 날리며 화답했다.

훈련을 모두 마친 호날두는 훈련장을 빠져나갔다. 호날두의 몸짓 하나하나에 축구팬들은 반응했고, 호날두 역시 슈퍼스타다운 쇼맨십으로 볼거리를 제공했다. 호날두의 플레이에 싱가포르가 매료되던 순간이었다.

사진 = ICC/게티이미지

영상 = 이명수 기자, 임성우 PD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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